유가네닭갈비, 인천구월점 리뉴얼 오픈…고객 편의성 강화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0:01]

유가네닭갈비, 인천구월점 리뉴얼 오픈…고객 편의성 강화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1/09/10 [10:01]

 

 

 

㈜바이올푸드글로벌 (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고 안전한 외식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인천구월점을 리뉴얼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유가네 인천구월점은 매장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지난달 22일 재오픈하였다. 매장 내 전 좌석과 테이블을 새롭게 교체하였으며, 냉방 및 환풍 시스템 등을 새롭게 설치하여 고객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두었다. 더불어, 식사 공간을 넓히고 벽면 타일과 천장 조명을 새롭게 하여 편안한 매장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특히,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천장과 아크릴 가림막을 고정하여서 임의로 옮기거나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여 철저한 좌석 간 분리가 이루어지게 하였다.

 

해당 매장 점주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매장 보수를 해왔지만, 고객분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매장 환경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전반적인 리뉴얼을 진행하였다.”라고 전했다.

 

유가네닭갈비는 지속적으로 인테리어 소스를 개발하여 젊은 세대의 선호에 맞춘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외부 간판을 가시성이 좋게 변경하였으며, 매장 내부에는 곳곳에 트렌드한 디자인 소스를 더했다. 

 

한편, 유가네는 전국 22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닭갈비 프랜차이즈로, 지난 2일과 9일 경남사천점과 천안쌍용점이 신규 오픈하였다.

 

 

김현주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세포축산단지 한라대행사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