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이 대한민국 중심에 서야 하고, 비판적 성찰이 출발”

한국평화협력연구원· 숙명여자대학교 통일교육사업단. 공동학술회의

강유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6/10 [20:07]

“통일이 대한민국 중심에 서야 하고, 비판적 성찰이 출발”

한국평화협력연구원· 숙명여자대학교 통일교육사업단. 공동학술회의

강유미 기자 | 입력 : 2026/06/10 [20:07]

한국평화협력연구원(회장 손기웅)과 숙명여자대학교 통일교육사업단(소장 우병창)주최로 공동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통일 담론, 비판되어야 한다를 주제로 617일 오후 530분 한국프레스센터(서울시청 옆) 18층 서울클럽에서 진행되는 학술회의에는 손기웅 (한국평화협력연구원 원장/전 통일연구원장) 사회로 유호열 (통일준비국민포럼 통일준비연구소) 이명권 (K-평화·통일연대 상임대표/코리안아쉬람 대표) 이 훈 (전 이북5도위원회 위원장)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홍규덕 (전 헝가리) 대사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남북에서 두 국가가 울리고 있다. 북쪽은 ‘2민족도 주장하고, 남쪽은 평화 공존에 목매고 있다.“통일 하지 말자에서 통일은 폭력적이다까지, 입이 자유롭다. 통일에 대한 국민적 의식·의지는 물론이고, 관심마저 옅어졌다면서 학술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통일이 다시 대한민국 중심에 서야 하고, 비판적 성찰이 출발이다. 기존 통일 담론이 책임져야 한다는 종합토론은 오후 8시부터 30분 이어진다. 만찬은 회의 중 진행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삼지연(三池淵) 호수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