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길라잡이 학교 개설...생태·평화의 길 만들다

강유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4/01 [18:29]

DMZ길라잡이 학교 개설...생태·평화의 길 만들다

강유미 기자 | 입력 : 2026/04/01 [18:29]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상임대표 양영두)DMZ 평화네트워크(이사장 류종열)DMZ생태보존 및 접경지역 평화 교류의 장을 열기위한 강좌 및 현장탐방을 준비했다.

 

416부터 ~9월말까지 총3강 강의와 6회의 현장탐방으로 진행된다. DMZ 접경지역에 대한 이해와 생태평화를 접목하여 진행, 평화와 통일에 관심 있는 국민들이 대상이다

 

이번 평화조성 통일교육사업은 김창수 교장(전 민주평통자문회의 사무처장)의 총괄 진행아래 9강좌 내용은 1강 서주석 전 국방부 차관 (분단과 한국전쟁) 2강 한모니까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DMZ의 역사와 접경지역 형성) 3강 이영동 DMZ상임이사 (DMZ둘레보기) 4~9강 접경지역 6회 현장탐방 (고성, 인제, 양구, 화천, 철원. 연천, 파주, 김포, 강화 )등으로 심도 깊은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두 단체는 202471DMZ길라잡이 학교를 공동 주최하여 2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235명을 배출하고 올해 3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416630분에 흥사단 강당에서 첫 강좌가 시작되며 35세 미만 청년은 15만원 / 일반인은 25만원 수강료가 있다. 신청문의는 02-6082-05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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