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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상임대표 양영두)와 DMZ 평화네트워크(이사장 류종열)가 DMZ생태보존 및 접경지역 평화 교류의 장을 열기위한 강좌 및 현장탐방을 준비했다.
4월 16부터 ~9월말까지 총3강 강의와 6회의 현장탐방으로 진행된다. DMZ 접경지역에 대한 이해와 생태평화를 접목하여 진행, 평화와 통일에 관심 있는 국민들이 대상이다
이번 평화조성 통일교육사업은 김창수 교장(전 민주평통자문회의 사무처장)의 총괄 진행아래 9강좌 내용은 △1강 서주석 전 국방부 차관 (분단과 한국전쟁) △ 2강 한모니까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DMZ의 역사와 접경지역 형성) △3강 이영동 DMZ상임이사 (DMZ둘레보기) △4강 ~9강 접경지역 6회 현장탐방 (고성, 인제, 양구, 화천, 철원. 연천, 파주, 김포, 강화 )등으로 심도 깊은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두 단체는 2024년 7월 1기 DMZ길라잡이 학교를 공동 주최하여 2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2기 35명을 배출하고 올해 3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4월 16일 6시 30분에 흥사단 강당에서 첫 강좌가 시작되며 35세 미만 청년은 15만원 / 일반인은 25만원 수강료가 있다. 신청문의는 02-6082-05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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