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취산, 붉은 봄으로 물들다

강유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3/31 [17:33]

영취산, 붉은 봄으로 물들다

강유미 기자 | 입력 : 2026/03/31 [17:33]

  영취산진달래축제에는 3만 8천여명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여수시는 34회여수영취산진달래축제가 영취산 일원이 봄빛으로 물든 가운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축제는 맑은 날씨와 함께 행사장에 38천여 명의 수많은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이번 34회 여수영취산 진달래축제는 새롭게 변경된 프로그램과 함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영취산 전역을 붉게 물들인 진달래 군락은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진달래 홍보사절 선발대회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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