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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X 문화재단은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미래세대를 응원하고자 2009년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2011년 제1기 장학생을 배출한 이후 16년째 변함없이 해마다 장학생을 선발하고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제16기 KPX 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한겨레고등학교 학생들은 1,2,3학년을 포함하여 모두 20명, 각각 연간 120만원씩을 졸업하는 기간까지 지원받아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
KPX재단의 박재항 전무는 격려사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신념과 양심을 바탕으로 옳은 선택을 한다”면서 “오늘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꿈을 달성하고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우리재단의 지원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겨레중고등학교 이익수 교장은 16년간 한결같이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 KPX 문화재단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재단에서 학생들을 선발하고 지원한 취지를 잊지 않고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잘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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