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의 토속적 행복이 보이는 밥상

미식가가 찾는 맛집

윤현중 기자 | 기사입력 2026/03/05 [12:55]

대로변의 토속적 행복이 보이는 밥상

미식가가 찾는 맛집

윤현중 기자 | 입력 : 2026/03/05 [12:55]

한 눈에 봐도 부담없는 식당임을 알 수 있다. 간판이 신안밥상으로 주요리는 해물, 생선 반찬으로 이뤄진다.

가정식 백반인데, 테마가 육지보다 바다 내움을 즐길 수 있는 반찬으로 이뤄져 있다.

 

식당은 밖에서 보면 좁아 보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꽤 넓다. 점심시간 전 조금 일찍 들어가면 앉을 자리가 넉넉하지만, 12시에 다가갈수록 손님들이 금새 들어찬다.

 

 

바다 생선이 이곳에 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갈치, 조기, 고등어, 가자미, 오징어...그 외에도 해물, 오삼불고기 등 가격 부담 없이 행복한 한 상을 생각하면 입맛이 돈다.

 

 

이번에 맛본 음식은 해물뚝배기, 여러 바다 재료가 들어가 매콤하고 뜨겁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을 받았다.

 

 

은평구 증산로 303으로, 6호선 증산역 3번 출구로 나가면 만난다. 구파발로 가는 둘레길에 들어가는 초입에 있으므로 친구를 만나서 함께 식사하고 출발하기에 딱 좋다.

네이버 https://naver.me/x2j9Va5t

 

 

 

  • 도배방지 이미지

문수봉의 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