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 에너지 전환시대 이끄는 신성장 동력확보

여수바스프사업처 개소 현판식... 사업 다각화 전략의 중추적 역할 맡아

강유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1/23 [11:40]

한전산업, 에너지 전환시대 이끄는 신성장 동력확보

여수바스프사업처 개소 현판식... 사업 다각화 전략의 중추적 역할 맡아

강유미 기자 | 입력 : 2026/01/23 [11:40]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22일 전남 여수에서 여수바스프사업처 개소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사 창립 이래 처음으로 보일러 O&M(운영·정비) 분야에 진출한 성과를 기념하고, 새로운 판로개척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판식에서 관계자들은 안전사고 없는 현장구현과 안정적인 사업수행을 다짐하며,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현판식 이후 한전산업 여수바스프사업처(처장 이춘식)는 스팀생산용 보일러 및 부대설비 O&M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회사의 사업 다각화 전략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안정적 수익 기반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함흥규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처 신설은 단순한 조직 확대가 아니라, 에너지 전환시대에 회사가 미래 성장 동력을 주도적으로 찾아 나섰다는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이번 신수종 사업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과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존에 석탄환경설비 O&M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유지해온 한전산업은 이번 신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미래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한전산업개발은 22일 전남 여수에서 여수바스프 사업처개소 현판식을 가졌다.  함흥규 대표는 사업처 신설을 '에너지 전환시대에 회사가 미래 성장동력을 주도적으로 찾아 나섰다는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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