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토양온실구역과 남새(채소)과학연구 중심의 서호분장 등 현재 신의주온실종합농장사업 실적은 90%단계라고 한다. 종합농장사업은 경제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촉진하고 새 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증하기위한 창조사업이라는 것이다. 그런만큼 건축은 물론 환경정리와 원림경관 조성에도 농촌 문명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아시아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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