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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섬진흥원과 함께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 옷점항 일대에서 3사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대상 재능 및 물품 기부’ 행사를 10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전산업 본사 및 태안·당진사업처의 전기전문인력 13명을 포함, 3사 임직원이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특히 한전산업은 전력회사의 재능을 살려, 안면도 옷점항 일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전기료 절감을 위해 노후 전선설비 및 LED 조명등 교체 · 개선공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온열매트와 목토시를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였다.
또한,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주민 공용 냉장고를 기부하고, 추운 날씨에 소머리국밥을 제공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한전산업은 이와 같은 지역사회 상생노력과 ESG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같은 날 한국ESG학회가 주최한 기업부문 ESG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함흥규 한전산업 대표이사는 “우리가 가진 재능과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면서 사회통합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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