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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삼지연 시를 지방개발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선전하는 한편, 김일성의 항일무장투쟁 무대이자 김정일의 출생지라는 점을 들어 정치적으로도 ‘혁명의 성지’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현대화된 삼지연시를 '사회주의 산간 문화도시의 본보기'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2019년 신년사에서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 삼지연군을 산간 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 이상향으로 훌륭히 변모시켜야 한다”고 언급한 뒤, 그해 12월 삼지연을 군(郡)에서 시(市)로 승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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