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중고, 이미지메이킹 및 모델 직업체험 통한 진로 특강

학생들, 엘리 킴과 바른 자세·긍정적 이미지 만들기에 참여

강유미 기자 | 기사입력 2025/07/07 [11:42]

한겨레중고, 이미지메이킹 및 모델 직업체험 통한 진로 특강

학생들, 엘리 킴과 바른 자세·긍정적 이미지 만들기에 참여

강유미 기자 | 입력 : 2025/07/07 [11:42]

한겨레중고등학교(교장 이진희)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3일 현직 모델과 함께하는 바른 자세, 워킹, 긍정적이고 호감 가는 이미지 만들기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을 맡은 엘리 킴은 성도어패럴 디자이너와 한중패션테라피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패션모델 겸 워킹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엘리 킴은 타고난 눈··입은 나의 것이지만, 표정은 보는 사람의 것이라며, 긍정적이고 밝은 표정과 당당한 걸음걸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의에 참여한 박영미(가명)학생은 평소 내 걸음걸이나 표정에 대해 크게 의식하지 못했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웃는 얼굴과 자신감 있는 표정이 훨씬 예뻐 보인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어깨를 펴고 걸으니 키도 커 보이고 기분도 좋아졌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진희 교장은 학생들의 강의 듣고 워킹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학생들이 언제나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성장하길 바랐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바른 자세와 걸음걸이, 밝은 표정이 주는 힘을 배우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특강에서 모델 엘리 킴은 '타고난 눈, 코, 입'은 나의 것이지만 '표정은 보는사람의 것'이라며 긍정적이고 밝은 표정과 당당한 걸음걸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삼지연(三池淵) 호수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