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기는 격식을 갖추어 밥상을 차릴 때 쓸 수 있게 만든 한조로 되어있는 그릇이다. 모양과 무늬가 같고 대접을 제외한 모든 그릇에 뚜껑을 씌우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보통 놋쇠, 사기 또는 나무로 만들지만 은으로도 만들어 사용하였다.
이 기사 좋아요
<저작권자 ⓒ 통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