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등 해외 10개국 한인 차세대 참가

제9차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송두록 기자 | 기사입력 2022/11/03 [20:25]

미국 등 해외 10개국 한인 차세대 참가

제9차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송두록 기자 | 입력 : 2022/11/03 [20:25]

재단법인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총재 김덕룡)이 주최하는 제9차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가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8박 9일 동안 서울, 고양, 이천, 부여, 완도, 산청, 경주, 청주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브라질, 호주,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스리랑카 등 10개국 한인 차세대 28명이 참가했다.

한인 차세대들은 국회의사당, 청와대, DMZ, 전쟁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서대문형문소, 경주 신라유적지, 부여 백제문화단지, 한국선비문화연구원, 현대 모터스, LG사이언스파크, 수소연료전지 기업 등을 방문했다. 

또 김진표 의장을 예방하고, 재외동포 전후석 감독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밖에 국기원에서 태권도를 체험하고 우리 술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수전사령부의 병영 생활을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송두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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