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유안과 정의상 원장, '2021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박지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9/03 [15:24]

에스앤유안과 정의상 원장, '2021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박지환 기자 | 입력 : 2021/09/03 [15:24]

 

▲ 사진: 서울 신사동 에스앤유안과 정의상 원장 [제공 = 서울 신사동 에스앤유안과]     ©

 

 

에스앤유(SNU)안과의 정의상 대표 원장이 주간시사매거진에서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100대 명의' 안과 부문에 선정됐다. 

 

'2021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 건강 증진을 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있는 명의를 소개하여 실력은 물론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까지 고루 갖춘 의사들의 인지도와 위상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에스앤유안과는 노안, 백내장, 안구건조증, 난시교정 등 다양한 안질환을 토탈 케어 하는 종합안과병원으로, 가장 진보된 시력교정술로 알려진 스마일라식 공식 인증 안과이기도 하다. 

 

또한 노안백내장 수술의 권위자로 알려진 정의상 원장은 2010년 국제 스마일라식 연구 의사 11인 중 대한민국 대표로 선정되어 초기 임상 연구를 진행한 바 있으며, 2011년 국내 최초로 스마일라식 장비를 도입하고 수술을 집도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정 원장은 삶의 질을 크게 떨어트리는 시력 악화에 대비해 조기 검진 및 정확하고 적합한 수술을 집도하며 환자에게 건강한 노후를 선물하고 있다. 분과별 협진시스템과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과 함께 환자의 눈 상태, 각막 상태, 라이프 스타일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1:1 맞춤형 치료 컨설팅을 진행해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서울 신사동 에스앤유안과 정의상 원장은 “고도난시나 초고도근시도 수술이 가능한 스마일라식은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시력교정술로 각광받고 있다. 각막 절편을 만들 필요 없이, 레이저가 각막 속살을 절편으로 만들어 밖으로 빼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절개창이 2~4mm로 작은 편이며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어 일상생활로 복귀가 빠른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스마일라식이 모두에게 적합한 수술은 아니다. 개인마다 안구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스마일라식후기, 가격 등을 검색해 수술 종류를 결정하기 보다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검사를 받고 다양한 시력교정술 가운데 본인에게 맞는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에스앤유안과는 진실된 마음으로 환자와 소통하고 건강과 행복을 찾아드리며, 언제나 믿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종합안과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도움말:서울 신사동 에스앤유안과 정의상 원장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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