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민족화합운동 등에 더욱 매진 기대

‘나누며하나되기’, 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

강유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8/13 [16:15]

통일·민족화합운동 등에 더욱 매진 기대

‘나누며하나되기’, 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

강유미 기자 | 입력 : 2021/08/13 [16:15]

천태종 산하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스님 천태종 사회부장)는 광복회(회장 김원웅독립유공자유족회(회장 김삼열), 단양군(군수 류한우)12~13일 코로나19 예방물품인 덴탈 마스크, 손 소독제, 고급 물티슈와 건강 보양식, 쌀 등을 준비했다.

 

손 소독제 등 코로나19 예방물품은 7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광복회(순국선열 및 독립유공자 희생정신 계승 승화) 독립유공자유족회(독립유공선열 유훈 계승사업과 통일운동 및 민족화합운동) 단양군청(독거어르신 이열치열 건강 보양식)을 통해 KF94 마스크 2만장, 손 소독제 1,000, 살균 소독수 200, 물티슈 500, 보양식 500인분, 2KG 100포대가 전달된 것이다.

 

함종권 광복회 복지부장은 “76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가족에게 매분기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민족정기 선양과 통일조국 촉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주현 독립유공자유족회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독립유공자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이 걱정 되었는데 귀중한 선물을 주셨다면서 민족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단양군내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건강보양식 500인분을 전달받은 박상규 단양군복지팀장은 어려운 시기 일상으로의 복귀가 조금 더 빨라질 수 있도록 이웃 간에 서로 안부를 살피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한편 나누며하나되기는 83주를 시작으로 하반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물품 나눔행사와 지구기후 생태계 환경사업에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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