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이 수수하면서도 세련미 돋구는 치마저고리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20/09/29 [15:37]

형식이 수수하면서도 세련미 돋구는 치마저고리

통일신문 | 입력 : 2020/09/29 [15:37]

평양 보통문 부근 보통문조선옷점에는 여성들 10여명이 민족옷의 우수성을 살리고 현대적 미감에도 맞게 조선 옷 치마저고리를 만들고 있다. 이들은 여성들이 조선옷을 즐겨 입는 것은 민족적인 것을 귀중히 여기는 데서부터 발현되는 생활풍습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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