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조위, 남북생애나눔대화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20/05/13 [16:58]

새조위, 남북생애나눔대화

통일신문 | 입력 : 2020/05/13 [16:58]

사단법인 ‘새롭고하나된조국을위한모임’(이하 새조위)은 통일부 산하 복합문화공간인 ‘남북통합문화센터’의 개관 기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남북생애나눔대화’ 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은 탈북민과 일반주민들이 어린 시절, 학창시절, 가족친척, 부모형제, 친구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소통의 자리이다. 

심화프로그램(나의 못 다한 이야기)은 특별한 장소에서 맛있는 식사와 행복한 대화를 통해 더 깊이 소통한다. 1박2일 프로그램(너와 나의 희로애락)은 햇빛과 하늘 가득한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서 진솔한 마음을 한껏 나눠본다. 

신미녀 새조위 상임대표는 “독일은 통일 후 동서독출신 사람들 4천여 명이 참여를 했지만 우리는 통일 전부터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며 “새조위는 3천여 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접수 신청자만 참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남북통합문화센터(02-2085-7319), 새조위((02-747-2944/5)서 가능하다. 

림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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