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통일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

통일교육개발연구원, 102강 1만5천명 통일교육 실시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19/12/05 [11:38]

초등생 통일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

통일교육개발연구원, 102강 1만5천명 통일교육 실시

통일신문 | 입력 : 2019/12/05 [11:38]

통일교육개발연구원(원장 박병건)은 차세대 통일주역인 초등학생 대상으로 건전한 통일의식 함양 위한 통일교육을 실시했다.

개발연구원은 2019북쪽친구 알아보기 통일교육520일부터 1031일까지 창원 서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15,370명을 대상으로 102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등학생들의 건전한 통일의식 함양을 위한 통일교육을 시키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사단법인 통일교육개발연구원은 유일한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통일교육기관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통일교육 월간지인통일어린이마당을 매월 발간하고 통일강사가 학교에 찾아가서 실시하는 북쪽친구 알아보기 통일교육은 전국 학교에서 초청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외에도 통일관련 설명·전시·체험을 할 수 있는 찾아가는 통일전시회를 진행하는 등 명실상부한 초등 통일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북쪽친구 알아보기 통일교육은 통일강사가 각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실시하는 통일교육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실행하고 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1,010회 실시, 177천 명에게 교육한 결과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다.

특히 참관선생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교육적 만족도 95.0%, 학생의 통일관심 증대 92.2%, 학생의 통일희망 증대 92.7%, 교육내용의 중립성 87.5%, 다시참여 희망 91.0%를 받는 등 초등학생들에게 최고의 통일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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