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미아리우동집’, 상생 위한 창업 프로모션 마련

김정인 기자 | 기사입력 2021/08/28 [12:01]

소자본창업 ‘미아리우동집’, 상생 위한 창업 프로모션 마련

김정인 기자 | 입력 : 2021/08/28 [12:01]

 

 

 

다시금 코로나19의 확산 세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은 거대한 규모의 자본을 투자하기보다는 소자본창업으로도 가능한 1인창업 아이템을 주목하고 있다. 국면사적 전환기를 가져온 코로나19 사태로 음식점 창업 시장 또한 각종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소자본창업아이템이 선호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41년 전통의 분식집 창업 브랜드 미아리우동집이 코로나 창업 시기에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창업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가맹비 500만 원과 이행보증금 500만 원을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으로 소액 창업이 가능하다. 

 

김밥집 창업 브랜드 미아리우동집은 20평의 프리미엄형, 15평의 베이직형, 10평의 배달미니창업 중 창업자의 니즈와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대표적인 소규모 창업 브랜드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가속화되고 있는 언택트에 맞춰 배달시스템을 통해 홀, 배달, 포장 3-STEP 수익구조로 를 구축하여 배달음식창업아이템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배달창업 브랜드로 정평이 난 김밥 프랜차이즈 미아리우동집은 2018년 배달 앱에 입점한 후 단 1주일 만에 맛집 랭킹 1위를 달성하며 배달음식점 창업으로써의 경쟁력을 증명하였다. 

 

한편, 소자본1인 창업 브랜드 미아리우동집은 메인 메뉴인 기본 우동의 원재료비가 20%이고, 총 매출 대비 원재료비가 30%를 차지하는 등 낮은 원재료비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덕분에 1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 미아리우동집은 코로나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던 작년 한 해, 기존의 점주가 2호점을 오픈하는 등 점주만족도 부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17%의 직영점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유망 창업 아이템 미아리우동집은 신메뉴를 손님에게 먼저 선보이고 반응을 살핀 뒤, 가맹점에 출시하고 있어 점주들에게 신메뉴 검증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또한, 창업 시 2주간 대표의 직접 파견을 통해 매장운영능력 향상 및 전반적인 매장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해, 처음 분식 프랜차이즈를 도전하는 시니어 창업자도 수월한 운영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미아리우동집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하여 1억 창업 비용 그 이상이 드는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소자본으로 창업을 진행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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