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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민속예술단, 노인의 날 공연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10/10 [11:03]

탈북민예술단체인 ‘평양민속예술단’(대표 주명신)은 제23회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신촌 케이터틀에서 축하공연을 2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탈북민 신촌 거주 어르신들을 비롯해 노웅래 국회의원, 유동균 마포구청장, 이준호 마포세무서장 등 400명이 참석했다.

주명신 ‘평양민속예술단’ 대표는 “북한에는 ‘노인의 날’이란 말 자체가 없다. 노인들이 젊은이들에게 천대나 받지 않으면 다행이다. 그에 비해 여기 남한에서는 어르신들이 사회로부터 존경과 대우를 잘 받고 있다”며 북한의 노인실정을 설명했다.

마포구민 김성철(가명, 72세) 할아버지는 “탈북민들의 공연을 처음 보는데 정말 감동이다. 북한이 오늘 아침에도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그런 짓 하지 말고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우리 동포들이 함께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1시간 진행된 공연은 4중창 ‘반갑습니다!’를 시작으로 독창, 아코디언 연주, 무용 등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림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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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0 [11:03]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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