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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50:50 남녀회원 성비로 만족도 95% 결혼경쟁력 ‘눈길’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08/16 [21:10]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업계에서 보기 드물게 2년 연속(2017, 2018년) 남녀회원의 성비를 50:50로 유지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이 이처럼 안정적인 남녀 회원 성비 관리가 가능했던 배경에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관리시스템 도입’이 있다. 해당 업체는 NCS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균등한 회원 성비 유지와 무분별한 가입유도 금지,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 준수, 최대 3주 간격 이내의 매칭 등의 원칙을 준수해왔다.

 

특히 노블레스 수현은 ‘NCS 매칭시스템’으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NCS 매칭시스템은 단순한 컴퓨터 프로그램 매칭이 아닌 배우자상, 이성상, 성격, 가치관, 라이프 스타일, 종교관 등 회원의 다양한 Needs를 파악, 분석해 커플매니저 회의를 거쳐 최종 매칭 상대를 엄선해 소개하는 ‘정성적 매칭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NCS 매칭시스템의 경쟁력을 통해 노블레스 수현은 정회원 대상으로 미팅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노블레스 수현 경증수 대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진행 중인 NCS 부문 개발위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커플매니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커플, 매칭 매니저를 양성하는 국가사업에도 적극 동참한 이력이 있다. 해당 업체는 NCS 매칭시스템을 상류층결혼정보회사의 시스템에 맞춰 도입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노블레스 수현 서보성 부사장은 “회원의 성비가 불균형할 경우 안정적인 매칭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남녀회원 성비관리는 결혼정보업체에 있어 필수 관리 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노블레스 수현은 성혼을 꿈꾸는 미혼남녀의 니즈를 반영해 균등한 성비 유지에 있어 최선을 다한 결과 실제 회원 만족도 95%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삼성그룹 CS센터 시스템을 벤치마킹해 독자적인 CS센터와 커플매니저쉽을 운영, 소비자 중심경영 실천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매월 다채로운 컨셉의 프라이빗 파티와 문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동시에 올바른 결혼정보문화 선도를 위해 결혼정보회사비용&추천&후기 및 등급표 바로알기 그린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차덕상 기자 ds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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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6 [21:10]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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