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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강명도 박사, 음식점 개업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08/14 [16:26]

그동안 TV출연 및 강연 활동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탈북민 강명도 박사가 12일,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주변에 ‘대동강오리불고기’ 식당을 개업했다. 식당 간판은 ‘강명도 박사의 요리 이야기’이다.

강명도 박사는 “서울 와서 초창기 5년간 식당을 해본 경험이 있다.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 탈북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열심히 하려고 한다”면서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이일호 칼빈대학교 교수는 “강명도 박사와는 오랜 동지이다. TV에서 말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언제 또 음식기술은 배웠는지 조금 신기하다. 아무쪼록 ‘대동강오리불고기’가 대박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동강오리불고기’의 메뉴는 평양참숯오리불고기, 한방오리백숙, 평양왕만두소고기국, 평양녹두전, 한우생갈비, 평양전통냉면, 평양비빔회냉면, 한우갈비살, 평양토종순대 등이다. 림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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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4 [16:26]  최종편집: ⓒ 통일신문
 
식당 번창 장병규 19/08/14 [20:02] 수정 삭제
  이 식당 일일 번창 하기를 축원합니다 강명도 박사님 초지일관 탈북자 사랑 존경 합니다 당신 잘못은 좌파 문재인을 믿고 찍은것이 큰 잘못 입니다 장병규 010-5283-8725
식당주소? 마그닉스 19/08/14 [21:03] 수정 삭제
  주소를 올려주시면 갈께요 -
그런 일까지는 몰랐습니다 -
강명도 4678 19/08/27 [16:45] 수정 삭제
  망해라
강명도님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whale 19/09/22 [21:18] 수정 삭제
  강명도 박사님, 존경하는 강박사님 TV에서 시원시원하게 북한 사정 이야기를 해 주셔서 매우 좋아했는데 김정은을 기쁘게 하기 위해 강박사님을 홀대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 보수가 정권을 잡을 때까지 힘내고 버팁시다. 그날이 오기를 감박사님과 함께 빕니다.
식당이 번창하길 바랍니다 19/10/02 [16:42] 수정 삭제
  한국에와서 북한의 고위급정보를 많이 알려주어 각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도 식당을 찾아 뵙겠습니다. 용기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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