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만드는사람들 퍼스트클래스 효과적인 마케팅 위해 알아야 할 2019 소비패턴 소개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18/10/02 [11:09]

브랜드를만드는사람들 퍼스트클래스 효과적인 마케팅 위해 알아야 할 2019 소비패턴 소개

통일신문 | 입력 : 2018/10/02 [11:09]

소비자들의 구매방식이 달라지고 있으며 많은 회사들이 경기가 좋지 않고 매출이 하락되어 어떤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에 투자를 해야 매출이 증가할지 고민이다. 가성비라는 신조어를 시작으로 똑똑한 소비자(스마트슈머)들이 등장하고 확대되며 소비패턴에 큰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교육, 패션, 식품, 잡화, 가전 등 생필품 구매 시에도 스마트슈머들의 소비패턴은 기존의 상태가 차원이 다르기에 어떻게 해야 소비패턴에 맞게 광고를 하고 매출을 증가 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소비패턴의 변화로 소비자들의 급변하는 의사결정에 맞게 마케팅을 하기에 물리적으로 힘든 경우 콘텐츠제작사, 광고대행사에 의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부 대행사의 경우 영업력만을 갖추고 콘텐츠 생산, 기획 등의 능력이 부족한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광고효과가 미비할 수 있다.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 퍼스트클래스의 윤현석 대리는 “광고는 말 그대로 세상에 널리 알리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광고라는 것은 무얼 이야기하는지 명확해야 하고 주의를 끌어야 한다. 매출을 내야 하는지, 홍보를 해서 고객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의사결정 후에 진행하면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기획을 통한 핵심 메시지 전달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요즘 소비자 트렌드에 맞게 최저가 비교, 다양한 정보 숙지, 친환경 및 웰빙에 대한 관심을 중심으로 기업들은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결제 수단 역시 IT 개발과 함께 페이처럼 간편결제가 보편화되어 가면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퍼스트클래스는 오랜 시간 소비자와 제품 그리고 기업을 연구해와 마케팅 아웃소싱, 서비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기업에게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실행한다. 기업들은 광고와 PR을 함께 해야 하며 정체성을 확립하는 브랜딩이 결합된 브랜드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에게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해야 좋은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

 

윤현석 대리는 “경제불황을 더 이상 경제불황이라고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는 소비패턴이 바뀐 현상임을 인지하고 그에 맞는 기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일반적인 광고에 현혹되어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다. 소비자들은 깐깐하고 똑똑하게 제품을 살피고 분석하여 구매하고 있다”라며 “실제 성과가 높은 성공 누적 데이터와 소비자자문 외 실 판매를 통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매출로 고민이 많은 업체들에게 도움이 되어 함께 상생하고 싶다”고 전했다.

허분달 기자 bdhe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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