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타임즈, 신축빌라 허위매물 이제 걱정 끝…전문가와 함께하는 1:1맞춤 투어서비스 제공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18/06/23 [10:07]

빌라타임즈, 신축빌라 허위매물 이제 걱정 끝…전문가와 함께하는 1:1맞춤 투어서비스 제공

통일신문 | 입력 : 2018/06/23 [10:07]

최근 강화된 건축법으로 인해 아파트 못지않게 튼튼하고 세련된 신축빌라분양 및 매매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다. 이 같은 수요 증가와 함께 신축빌라 분양사이트도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느 곳을 이용해야 좋은 집을 분양받을 수 있을지 고민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양천구에 거주중인 이모(40)씨는 전세기간이 끝나 새로운 전세매물을 살펴보다가 터무니없이 올라간 전세보증금과 전세매물 품귀 현상으로 월세보증금에 융자를 얻어 내집마련 계획을 세웠다.

 

이씨가 알아본 것은 신축빌라 관련 사이트를 여러 곳 둘러보다가 깔끔한 인테리어 사진과 저렴한 분양가를 보고 신축빌라를 보러 나갔다가 찾던 매물이 없어 헛수고를 했다.

 

여러 차례 찾던 매물이 없어 발길을 돌리던 끝에 허위 매물 없는 신축빌라 분양사이트 ‘빌라타임즈’를 만나 사이트에 올라 온 사진과 설명을 살펴본 이 씨는 실제 신축빌라 현장을 둘러보고 드디어 마음에 드는 집을 계약할 수 있었다.

 

신축빌라 분양전문업체 ‘빌라타임즈’는 신축빌라 분양만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업체로 수년간에 걸쳐 다져진 다양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맞춤시선과 신뢰를 바탕으로 분양과 건설을 모두 해결하는 양심기업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직접 촬영한 서울, 수도권 전지역의 신축빌라 현장을 확인할 수 있어 허위매물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타 업체와 차별화를 위해 현장명과 실사진을 공개하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맞춤 투어서비스를 통해 하루 만에 맞춤 현장을 소개받을 수 있다.

 

현재 빌라타임즈에서 공개한 구로구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개봉동과 오류동, 궁동과 온수동 신축빌라는 평당 220만원~359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구로동과 가리봉동 신축빌라는 208만원~28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천구 독산동과 가산동, 시흥동 신축빌라는 228만원~445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노원구 상계동과 공릉동은 260만원~314만원, 도봉구 방학동과 쌍문동은 189만원~399만원, 창동과 도봉동 신축빌라는 228만원~30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동대문구 장안동과 용두동 신축빌라는 309만원~380만원, 동작구 대방동과 상도동은 255만원~385만원, 사당동과 신대방동, 흑석동 신축빌라는 255만원~48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신축빌라 현장을 수시로 공개해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빌라타임즈는 분양 완료된 현장은 지역별로 정리, 보름에 한 번씩 업데이트하며, 플레이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으면 모바일에서도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덕상 기자 ds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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