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9.11.21 [20:02]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생활/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CO 해킹문제, 스캠잡는 경찰코인 코인베네 오케이엑스 상장확정
해킹과 사기 등 범죄예방에 앞장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06/21 [19:24]

힘이 막강할수록 엄청난 책임이 따르듯,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이버 범죄들이 만연하게 되었고 이러한 문제는 현대 인터넷의 일부가 되었다.

 


현재 세계 경제는 사이버 범죄로 인해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입고 있고, 발달을 거듭하고 있는 해커 및 악성코드에 대처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암호경찰(CryptoPoliceico) 프로젝트는 인터넷상의 모든 위험을 식별하고 이에 대처할 수 있는 플랫폼 형성을 위한 블록체인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암호경찰(CryptoPoliceico) 프로젝트 팀은 해킹 및 인터넷 사기와 같은 주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네티즌과 현대 블록체인/인공지능 기술을 하나로 결합하고 최초의 비정부 조직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탈중앙화(분산) 플랫폼을 내세웠다.

 

바이러스 방지 시스템용으로 만들어진 이 플랫폼은 다양한 종류의 인터넷 사기를 식별하고, 보고(report)함으로써 온라인 사용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암호경찰(CryptoPoliceico) 의 CEO인 아서 라스나시스(Arturs Rasnacis)는 "이 시스템이 블록체인의 주요 가치인 투명성과 불변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암호경찰(CryptoPoliceico)은 의심 가는 내용을 암호경찰(CryptoPoliceico)에 보고함으로써, 세계적인 생태계의 일원이 될 수 있으며, 보고된 사건들은 다양한 검증 과정을 거친 후 확인된 모든 데이터는 암호경찰(CryptoPoliceico)의 워치독(WatchDog)을 이용해 블록체인 상에서 사용된다.

 

워치독(WatchDog)은 의심스러운 대상이 나타났을 때, 혹은 주변에 의심스러운 활동이 감지될 때 사용자에게 알리는 ‘금융 사기 통보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피싱, 투자 사기, 가짜 온라인 마켓, 자선단체, 의료사기나 취업 사기 등 기타 범죄로부터 보호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 플랫폼은 정보 보고와 확인에 있어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자에게 보상의 의미로, 인센티브 시스템을 제공한다”면서 “사용자 보상 시스템 및 전체 플랫폼 운영의 기반은 암호경찰(CryptoPoliceico) 토큰인 OfficerCoin(OFCR)을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프리 세일(pre sale) 상태이며, 워치독(WatchDog)의 데모 버전을 내놓은 후 6월27일까지 공개 선판매될 예정이다. 공공 판매가의 30%이상 보너스가 지급되는 사전판매가 안전하게 참여가 가능하고, 회원가입시 0.02이더리움을 제공한다.

 

OFCR 토큰의 총 공급량은 10억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그 중 5억 1천만(51%)은 ICO로 배분된다. OFCR의 환율은 $0.060로 정해져 있어 프로젝트 개발자들은 2천 7백만 달러 하드캡에 도달하기를 원한다. 한편, 판매되지 않는 모든 토큰은 사라진다.

허분달 기자 bdheo@hanmail.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6/21 [19:24]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