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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스마트창작터, 창업지원 성과 이어져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03/27 [13:01]

성신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총장 김호성)은 2017년 스마트창작터 1,2차를 종합하여 370명의 교육생(창업자)를 모집하고, 그 중 167명이 온·오프라인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시장검증단계에 선발된 55팀에게 각각 최대 300만원 지원을, 사업화지원팀에 선발된 11팀에게 각각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사업화지원팀에 선발된 11팀 중 1차 사업화팀으로는 ‘유아동복 중고거래 서비스’-코너마켓(대표 김준모), ‘여행 짐 배달 서비스’-로드버리(대표 이소영), ‘건축주와 건축사 연결 플랫폼’-대한건축거래소(대표 이용희), ‘장례지도사 연결 플랫폼’-페어웰(대표 정운), ‘펫시터 연결 서비스’-펫리지(대표 정요한) 등이었다.

 

2차 사업화팀은 ‘항문질환 전용 화장지’-힐링유티슈(대표 김민지/김기철), ‘맞춤형 천연 립스틱’-숲(대표 김영주), ‘자동 로고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공급소’-쉐어멜론(대표 김용재), ‘가전제품 제어 플랫폼 집콘’-smArts(대표 유현호), ‘손쉬운 영상 제작 템플릿 서비스’-브이플레이트(대표 이준호), ‘수직 이착륙 비행기 드론’-써드아이(대표 임진구) 등이 창업 지원을 받았다.

 

2017년 스마트창작터의 사업화지원 팀은 매출, 수출, 투자 성과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으며 지적 재산권은 13건, 타 사업연계 7건, 15명의 신규 고용이 이루어졌다.

 

또한, 후속지원으로 전국에서 선발과정을 거쳐 2017년 창업팀 중 ‘손쉬운 영상 제작 템플릿 서비스’-브이플레이트(대표 이준호), ‘자동 로고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공급소’-쉐어멜론(대표 김용재)과 2016년 창업팀 ‘블루투스 골전도스피커 모자’-(주)서진에프앤아이(대표 오태경) 이상 3팀이 Hong Kong International ICT Expo 2018(’18 홍콩 ICT 박람회)에 참가 및 부스 제작·운영 지원을 받게 되었다.

 

한편 전국 18개의 주관기관의 성과평가에서 성신여자대학교 스마트창작터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관표창을 받았다.

 

스마트창작터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성신여자대학교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 연속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여대생 창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인 ICT 산업의 창업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는 동 사업을 2018년도 진행하며 교육생을 2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규 모집하고 있다. 스마트앱, 스마트콘텐츠 등 지식서비스분야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3년 미만 창업자는 지원 가능하며 교육과정은 ▲1단계 린스타트업 온,오프라인교육 ▲2단계 사업화모델검증(최대 500만원 지원) ▲3단계 사업화지원(최대 2,000만 원 지원) 등 총 3단계로 이루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K-startup 홈페이지의 2018년 스마트창작터 교육생(창업자)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엽 기자 jycho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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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7 [13:01]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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