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9.04.21 [12:02]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생활/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비, 생리대 업계 최초 로하스(LOHAS) 인증 획득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01/10 [12:17]

지난 8일 여성용품 브랜드 ‘수비’가 생리대 업계 최초로 한국표준협회 친환경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로하스는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LOHAS)라는 뜻으로 건강, 환경, 사회를 고려하는 창조적인 상품개발, 서비스 활동, 환경경영 및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증제도이며, 주식회사 세한(대표 김철환)의 생리대 브랜드 수비가 금번 로하스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생리대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업부 공윤배 부장은 “건강, 환경, 사회지향적인 제품에만 받는 로하스 인증을 생리대 업계 최초로 수비가 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 동안 주력 사업이었던 성인용 기저귀, 유아용 기저귀를 넘어 여성용품까지 사업을 확장한 결과가 인증으로 나왔고, 현재 OEM 생산요청 등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매출에 급급하기보다 소비자가 사용하기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분달 기자 bdheo@hanmail.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1/10 [12:17]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