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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문 아이즈 핑크 프루티, 하루 만에 52,321 판매 위메프 명예의 전당 올라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9/25 [15:33]

시앤컴퍼니의 스킨 케어 브랜드 하프 문 아이즈의 모공 캡슐팩 핑크 프루티가 하루에 52,131개가 판매되어 위메프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위메프 ‘명예의 전당’은 위메프의 최저가 기획전인 투데이특가, 타임특가, 주간특가 등 다양한 특기기획전에서 선보였던 상품 중 판매상위 1%를 달성한 베스트 상품들만으로 구성한 채널로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의 품질, 평한, 가격 경쟁력 등을 모두 고려하여 선정하게 된다.

 

이는 위메프에서 일일 최고 최다의 매출 신기록을 갱신하였으며 소비자 구매 상품 후기 또한 최다를 기록하여 소비자의 큰 반응을 받았다.

 

업체측은 최근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핑크 프루티의 성공 요인은 대기업 제품과 겹치지 않는 틈새시장을 공략했기 때문이며 철저한 소비자 마인드로 온라인 파급 효과가 큰 10~20대 타깃 제품을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단가를 낮춰 젊은 고객들이 구매하는데 부담이 없도록 한 것도 단기간 브랜들 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 주효했다.

 

시앤컴퍼니 대표 이승현은 “단시간에 급증한 판매량으로 인해 배송이 지연됨에 따라 다량의 고객 불만이 발생했고 이에 당황하지 않고 고객 불만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통해 고객 소통의 접점을 늘리며 고객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접수하여 불만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변화시킨 점이 가장 큰 성공 요인이었다”고 말했다.

 

해당 업체는 위메프 사이트에서 9월 25일부터 명예의 전당 특가행사를 진행 중이다.

허분달 기자 bdhe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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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5 [15:33]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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