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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울산박물관, ‘이집트 보물전’ 특별전
다양한 행사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 마련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8/03 [13:48]

울산박물관은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5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세계 4대 문명 가운데 하나인 이집트문명을 소개하는 특별전 ‘이집트 보물전-이집트 미라 한국에 오다’를 진행하고 있다.

이 특별전은 미국 브루클린 박물관 소장 유물로 사람 및 동물 미라 등 229건의 희귀 유물을 통해 고대 이집트인들의 사후세계와 장례문화를 엿볼 수 있는 전시다.

울산박물관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전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먼저, 이집트 문명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명작 영화 ‘미이라 시리즈’를 상영 한다. 영화는 8월 1일 ‘미이라’를 시작으로 8월 8일 ‘미이라2’, 8월 22일 ‘미이라 3’이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관람료는 무료(전시 관람료별도)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영화 관람 후, 미이라 영화에 등장하는 이집트 문명의 신비로움을 이집트 보물전에서 직접 만나 볼 수도 있다.

이 밖에 특별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주말 교육프로그램으로 토요일에는 ‘사후세계의 공간, 피라미드 만들기 체험’이, 일요일에는 ‘향기로운 이집트인들의 부적 만들기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피라미드와 미라에 놓이는 부적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이번 전시의 주제인 이집트인들의 사후세계와 장례문화를 이해 할 수 있다.

주말에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1일 4회(오후 1시, 2시, 3시, 4시) 진행되고 있다.

평일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이집트신화 속 동물 이야기’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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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3 [13:48]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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