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빌리지, "제주도 독채펜션…‘제주도에 감성을 더하다’"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17/06/15 [16:57]

썬빌리지, "제주도 독채펜션…‘제주도에 감성을 더하다’"

통일신문 | 입력 : 2017/06/15 [16:57]

요즘 일상에 지친 바쁜 현대인들에게 조용하고 편안한 장소를 찾아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로 제주도가 각광 받고 있다. 특히, 바다와 숲 등 자연이 인접한 전망 좋은 독채형 펜션 이용객이 부쩍 늘었는데, 이는 독립적인 공간으로 여행객들의 편의를 도모하여 조용하고 편안한 고품격 휴식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에 제주도에서 최근 독채펜션이 가장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썬빌리지 이우일 대표를 만났다.

 

이우일 대표는 "썬빌리지는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 5분 거리에 위치하여 7개 단지가 올레 8코스, 바닷가 바로 앞에 있다"면서 "썬빌리지는 ‘제주도에 감성을 더하다’를 모토로 힐링을 목적으로 제주도를 찾는 이용객들을 위한 객실 3개, 화장실 3개, 주방, 거실, 테라스로 이루어진 2층 프라이빗 독채하우스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히, 모든 객실이 서귀포 중문 특유의 환상적인 프론트 오션뷰와 야자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번 성수기 시즌엔 각 동별 개인 정원에서 환상적인 바다와 함께 바베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대표는 "서귀포 중문관광단지의 신라호텔, 하얏트호텔, 롯데호텔 등 특급 호텔들이 5분 거리에 있어 각종 편의시설 이용에 용이하며 써핑으로 유명한 색달해변, 천제연폭포, 주상절리대, 테디베어뮤지엄, 초콜릿박물관, 아프리카 박물관 등 유명관광지가 근처에 있어 편리한 여행동선을 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며 "그리고 승마 및 사격 체험장이 가까워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천연수영장 논짓물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우일 대표는 "제주도에 힐링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위치적인 특성과 전망, 시설이 매우 뛰어나다"면서 "썬빌리지의 내부시설은 주방의 전기레인지 겸용 오븐, 인덕션, 냉장고, 세탁기 등은 물론 특급호텔 수준의 최고등급 라텍스 및 거위털 침구류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종엽 기자 jycho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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