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9.09.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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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여성이 北 관장하는 국제기구에서 일하면 영예로울 것”
2천 5백만 북한주민의 성별분포도 남한국민처럼 대략 남자 반, 여자 반이다. 그런데 탈북민 사회 80%가 여성임은 다소 이유가 있다. 북한에서 여성과 ...
“‘통일’이란 단어에 집착하지 않으며 통일교육을 실천하려 한다”
전곡초등학교는 1923년에 개교하여 곧 100주년을 목전에 두고 있는 유서 깊은 학교이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해 있는 전교생 875명(37학급)으 ...
“북한에서 목격한 실화 바탕…5부작 인권시리즈 영화제작이 목표”
영화 ‘사랑의 선물’은 8월 15일 개봉되어 지금 여러 상영관들에서 방영되고 있다. 탈북민 출신 김규민(46)영화감독이 제작한 영화 ‘사랑의 선물’은 ...
“매월 하나원 나온 새내기 탈북민들 위해 밑반찬 만들어 찾아가요”
탈북민 80%가 여성이다. 분명 북한의 인구도 남녀 반반씩이겠는데 말이다. 북한에서 여자직장인은 결혼을 하면 가사를 명분으로 휴직할 수 있다. 그래 ...
“탈북민과 동행…사랑의 나눔은 한반도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에는 탈북청소년들의 미래비전을 위해 활동하는 사단법인 단체 ‘미래를 위한 사랑나눔협회’(대표 이영철)가 있다. 자유 대한 ...
북녘의 보고 싶은 얼굴 그리며…정든 목소리 전파에 담아 보낸다
북한에서는 남한의 방송을 들을 수 없다. 모든 TV, 라디오에는 정부가 규제한 채널고정 봉인표시를 부착해야 한다. 국내산 혹은 수입산 제품이든 TV와 ...
“통일은 작은 꿈들이 모여 눈덩이처럼 커지고 결국 이뤄질 것”
다큐멘터리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6.25남침전쟁시기 폴란드에 보내진 1,500명의 전쟁고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이 영화의 감독 ...
“평화에 눈 어두워 감춰진 송곳 못 보면 큰 실수 범할 수 있어”
경기도 가평에서 있은 탈북군인들로 조직된 ‘북한기독군인회’ 2019년 봄 영성수련회에 참석했다. 세미나 축사자로 나선 몇몇 귀빈 중에 특별히 눈에 ...
“남과 북 전통음식이 통일한반도에서 사랑의 징검다리 될 것”
북한 요리로 도전장을 내밀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북한음식 도시락업체인 진미가푸드(대표 이명애)는 한국에 유일한 북한음식 도시락 제조 ...
탈북민·국군포로 위해 목숨 걸어…“남북당국자들 천륜 흥정말아야”
평양태생인 기자가 1997년 3월 쿠웨이트 건설현장을 탈출하여 남한에서 살면서부터 분단 이후 남북역사의 진실을 알게 되었다. 민족비극의 상잔 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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