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9.10.22 [04:01]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북한음식 만들기 등 체험학습 ‘통일한마당’…통일의식 함양 기여”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에 위치한 학교로서 1988년 5월 20일 26학급으로 개교했다. 현재 창의인재씨앗학교(2016년 3월 1일~2020년 2월 29일), 통일교육 ...
“실향민 2세대는 탈북민들과 애국·애향 활동 함께 할 것”
올 추석에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마당에서 이색풍경이 펼쳐졌다. 대형스크린이 설치된 야외무대와 텐트를 친 곳에 식사자리가 마련됐다. 청사 5층 강 ...
“초심으로 돌아가 고향 알리는 평양요리의 진수 보여주겠다”
지난 1990년대부터 평양시민들은 모든 식당을 당국이 발급한 ‘식사안내표’(티켓)를 갖고 이용하였다. 기관 및 기업소, 인민반에 배급된 ‘식사안내표 ...
북한의 꼬마 수리공이 남한에서 주식회사 설립해 CEO되다
김학민 대표(33)는 2011년에 북한을 탈출한 탈북민 CEO다. 함경북도 온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여덟 살 때부터 전자제품 뜯어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는 ...
“탈북여성이 北 관장하는 국제기구에서 일하면 영예로울 것”
2천 5백만 북한주민의 성별분포도 남한국민처럼 대략 남자 반, 여자 반이다. 그런데 탈북민 사회 80%가 여성임은 다소 이유가 있다. 북한에서 여성과 ...
“‘통일’이란 단어에 집착하지 않으며 통일교육을 실천하려 한다”
전곡초등학교는 1923년에 개교하여 곧 100주년을 목전에 두고 있는 유서 깊은 학교이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해 있는 전교생 875명(37학급)으 ...
“북한에서 목격한 실화 바탕…5부작 인권시리즈 영화제작이 목표”
영화 ‘사랑의 선물’은 8월 15일 개봉되어 지금 여러 상영관들에서 방영되고 있다. 탈북민 출신 김규민(46)영화감독이 제작한 영화 ‘사랑의 선물’은 ...
“매월 하나원 나온 새내기 탈북민들 위해 밑반찬 만들어 찾아가요”
탈북민 80%가 여성이다. 분명 북한의 인구도 남녀 반반씩이겠는데 말이다. 북한에서 여자직장인은 결혼을 하면 가사를 명분으로 휴직할 수 있다. 그래 ...
“탈북민과 동행…사랑의 나눔은 한반도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에는 탈북청소년들의 미래비전을 위해 활동하는 사단법인 단체 ‘미래를 위한 사랑나눔협회’(대표 이영철)가 있다. 자유 대한 ...
북녘의 보고 싶은 얼굴 그리며…정든 목소리 전파에 담아 보낸다
북한에서는 남한의 방송을 들을 수 없다. 모든 TV, 라디오에는 정부가 규제한 채널고정 봉인표시를 부착해야 한다. 국내산 혹은 수입산 제품이든 TV와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74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