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9.02.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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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과의 따뜻한 동행…통일 향한 오솔길에서 나누며 갑니다”
북한에서 ‘선물’이란 말은 수령이 인민들에게 하사하는 특별한 물건을 의미한다. 대표적으로 1970년대부터 수령의 배려로 자기생일(명절) 때 전국의 ...
“북에서 치료하기 어려웠던 병 완치…통일한국 위해 헌신할 것 결심”
탈북민들이 한국에 잘 정착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더욱이 북한에서 살았던 경험으로 정착한다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35세 이상 입국 탈북민들은 대학 ...
“탈북민과 실향 2·3세대 뿌리는 하나…애국 애향활동 펼칠 것”
탈북민인 필자가 서울에 처음 왔을 때인 1997년, 당시만도 지금같이 탈북민이 많지 않아 여기저기서 찾아주는 행사가 많았다. 그 중에는 서울 종로구 ...
“통일청란 사업 확장…청계닭·청란 전문식당 운영이 꿈”
탈북민과 함께 통일의 사다리를 놓자! 대다수의 탈북민들은 탈북과정의 정신적인 트라우마와 대한민국에 입국하여 정착하면서 느끼는 이방인의 외로움 ...
남북한 20~30대 청년들이 ‘평화 통일’ 그 가치에 뜻을 걸다
2018년 11월 7일 대한민국 수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국민주권연대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 13개 단체 주도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
“탈북민의 생생한 한마디 증언이 더 효과적인 통일교육이다”
2019년이 시작되었다. 분단 70여년 북한의 공산주의체제와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오매불망 통일과 평화를 간절히 원하고 또 원한다. 이는 어쩌면 ...
中 대사관 앞에서 매주 ‘탈북자강제북송 중단하라’는 집회 열어
88서울올림픽은 자유민주주의국가 한국에서 열렸고, 그로부터 20년 뒤인 2008년 사회주의국가 중국에서 올림픽이 열렸다. 한국과 중국 사이에 우리의 ...
통일운동단체와 더불어 평화통일 역할 찾아하는 ‘통일꾼’
2019년 희망찬 한 해가 시작되었다. 올해 한반도 평화정착의 원년이 되리라는 것은 남과 북 7천만 민족의 바람이기도 할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70여년 ...
“두 아들 금강산발전소 건설현장에 묻고…목숨만큼 소중한 자유 지킨다”
북한에서 군사복무 기간은 10년, 특수부대(남한의 특전사)는 13년이다. 일반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17세에 군대에 나가 27세 혹은 30세에 제대해 잘 ...
세상을 향해 노래…“한국서 사람답게 사는 것 자랑하고 싶어요”
2018년 탈북민 3만 2천명 시대, 우리 사회의 한 부분이다. 서울과 수도권,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통일관련 행사 때마다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탈북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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