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026 민주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 열려

강유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4/14 [16:14]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026 민주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 열려

강유미 기자 | 입력 : 2026/04/14 [16:14]

지난 4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힐튼호텔에서 민주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가 열렸다.

 

민주평통 사무처(처장 방용승)가 주최하고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오미자)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해외 13개국 민주평통 여성 자문위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에서 장영란 민주평통 여성부의장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민주평통 여성위원의 역할을 주제로, 박주화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특별강연 강사로 참석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포용의 가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컨퍼런스에서는 분임 토의 시간도 마련돼 평화통일 공공외교를 위한 여성의 역할 평화 공감대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주 샌프란시스코한국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임정택 총영사도 참석해 한반도의 조속한 평화 구축을 위해 여성 특유의 공감의 리더십포용의 힘이 절실한 상황에서 세계 민주평통 여성위원들의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는 회의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힐튼호텔에서 4월8일부터 10일까지 민주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가 열렸다. 

사진= 주 샌프란시스코 한국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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