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을 우선하는 적극적 통일정책이 필요하다

서울사이버대학교, 2026년도 입학설명회

림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5/12/08 [15:47]

국익을 우선하는 적극적 통일정책이 필요하다

서울사이버대학교, 2026년도 입학설명회

림일 객원기자 | 입력 : 2025/12/08 [15:47]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통일안보북한학과는 서울 미아동 본교서 “2026 통일안보북한학과 입학설명회6일 진행했다. 문상균 교수, 허은서 디딤돌학습지원센터 멘터단장, 탈북민 신입학생과 재학생 등 35명이 참석했다.

 

통일안보북한학과장인 이지영 교수는 분단 80년의 세월이 지나갔다. 북한이 뜬금없이 삼천리, 통일 소리를 하지 말자고 하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다우리가 일상에서 구사하는 평화와 통일이란 단어는 대한민국 헌법에 들어있다. 통일은 당장은 아니라도 꼭 이뤄야할 민족의 숙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교수는 어쩌면 과거 우리는 조용히 살기위해 전쟁도 포격도 없는 평화를 주장해왔는지도 모른다그러나 이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익과 남과 북의 공동번영을 위한 적극적인 평화를 제창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오영숙(가명) 탈북민 신입생은 북한서는 부모출신성분이 좋아야 지방대학이라도 입학하여 공부할 수 있는데 여기 한국에서는 본인의 향학열만 있으면 누구나 중앙과 지방대학공부를 하니 정말 꿈같은 세상이라면서 비록 다소 늦은 나이에 대학공부를 시작하지만 열심히 선배들에게 물어보며 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입학설명회에서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소개동영상 관람, 탈북민 학습지원 프로그램인 디딤돌학습현황 소개, 입학신입생 및 재학생들의 문답이 있었다. 신입생들은 이지영 학과장의 안내로 대학 내 교육시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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