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나남읍·용성면 편입으로 도청 소재지가 되었고, 해방 후 청진시로 개편됐다. 제철·제강·기계·화학 등 중공업의 핵심 기지로, 무산철광산 철광석과 청진·김책·나진 등 공장이 집중되어 있다. 청진항은 함북 최대 무역항으로, 제재로 물류가 줄고 중국·러시아가 임차권을 사용하는 상황이다. 현재 7구역 93동 14리로 구성되며, 도청 소재지이다. 인구는 약 67만 명으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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