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의달인, 갤럭시Z플립 5G, 갤럭시Z플립3 동시 할인 판매

이창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00:01]

폰의달인, 갤럭시Z플립 5G, 갤럭시Z플립3 동시 할인 판매

이창민 기자 | 입력 : 2021/09/14 [00:01]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3’가 폭발적 인기를 누리며 배송 지연 사태까지 속출하고 있다. 지난달 사전 예약을 받은 단독 컬러 제품도 공급이 수요를 쫓아가지 못하는 상황. 이런 가운데 단독 컬러 제품에 대한 공식 홈페이지와 배송업체간 배송 예정일이 한 달 가까이 차이나며 구매자 혼란까지 빚어지는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9월 출시한 '갤럭시Z플립 5G'의 출고가가 10만원 인하됐다. 차기작인 '갤럭시Z플립3'이 출시된 상황에서 구형 모델의 재고소진 차원으로 풀이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는 이날 갤럭시Z플립 5G 출고가를 일제히 내렸다. 기존 124만9600원에서 115만5000원으로 10만원가량 인하다.

 

갤럭시Z플립 5G의 출고가가 내린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작년 9월 165만원에 출시한 갤럭시Z플립 5G는 올해 2월 134만9700원으로 한차례 출고가가 인하된데 이어 6월 124만9600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이번 갤럭시Z플립 5G의 출고가 인하는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갤럭시Z플립3와 가격을 맞추고 구형 모델 판매를 촉진33시키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갤럭시Z플립 5G의 출고가가 인하되자 5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폰의달인’은 카페 추가지원금을 더해 갤럭시Z플립 5G, 갤럭시Z플립3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은 KT 슈퍼플랜 베이직 초이스 요금제 기준 갤럭시Z플립 5G를 50,100원에 판매 중이며, SK와 LG는 각각 10만 원대와 20만 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KT만 공시지원금이 상향되어 5만 원대라는 최저가를 형성한 상황이지만 SK와 LG 또한 뒤이어 공시지원금을 상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달 출시한 갤럭시Z플립3가 SK 5G플래티넘, KT 슈퍼플랜 베이직 초이스 요금제 기준 379,100원 구입이 가능하다. 출고가 125만 원에서 공시지원금 50만 원을 빼더라도 30만 원 가까이 카페 추가지원금이 적용되는 셈이다. 

 

이밖에도 폰의달인은 아이폰13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청만 해도 사전예약 오픈 시 무료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까지 받아볼 수 있다. 사전예약 이후 개통까지 진행 시 아이폰13 기기값 할인, 에어팟 PRO, 애플워치SE2 등의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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