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렌탈, 출력물 품질 높이고 고장률 낮춘 정품 복합기 임대 상품 선보여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21/01/13 [09:18]

하나렌탈, 출력물 품질 높이고 고장률 낮춘 정품 복합기 임대 상품 선보여

통일신문 | 입력 : 2021/01/13 [09:18]



지난 10년간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을 주도해온 무한잉크 제품의 성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무한잉크 제품군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경제성이다. 출력이 많은 사무실이나 기업에게는 무한 잉크는 분명히 매력적인 부분이다. 문제는 정품 무한잉크가 아닌 사설을 통한 개조로 무한 잉크를 사용하는 경우다. 이 경우 리필 개조로 인한 퀄리티 저하는 물론 제품에 문제가 발생해도 제조사의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정품무한잉크 지원 프린터나 복합기는 예전에도 출시됐었지만 경제성은 뛰어난 반면 기능이나 성능이 미흡한 사례가 적지 않았다. 최근 이러한 인식을 잠재울 만한 제품이 속속 등장하면서 경제성만 강조하던 무한잉크에서 품질과 속도까지 갖춘 정품무한잉크 제품군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정품무한잉크 제품의 기능과 성능이 더욱 높아지는 한편 급작스럽게 늘어나는 경제적 부담으로 무한잉크 대신 정품을 임대하여 사용하는 렌탈업체를 알아보는 소비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사실 하루 1,000매 이상을 출력하는 사무실이나 인쇄업체가 아닌 이상 유지비가 비교적 많이 드는 정품 무한잉크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출력물 품질이 떨어지고 고장이 잦은 사설 무한잉크나 품질이 뛰어나고 고장도 적지만 유지비가 만만치 않은 정품무한잉크 대신 정품 레이저 복합기, 프린터 등을 대여해서 사용하는 임대 서비스를 이용할 시 초기 구매 비용 절약은 물론 소모품 교체, A/S 등 다양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품렌탈 상품은 정품잉크를 통해 관리가 이뤄지기 때문에 고장률이 낮고 일정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으며 오존이 발생하지 않아 냄새 걱정이 없다. 또한 미관을 해치지 않아 외관상 보기 좋고 잉크누수와 같은 사후 처리가 곤란한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아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하나렌탈 관계자는 “최근 가성비 대신 가심비가 떠오르면서 금번에 출시한 정품 칼라복합기 렌털 상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정품으로 운영되는 만큼 대용량 사용자에게는 여전히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본사의 DB로 확인한 결과 렌탈 사용자의 70% 이상이 월 1,000매 정도의 사용량을 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여 많은 고객들이 정품렌탈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무한잉크 공급기를 배제한 정품렌탈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렌탈’은 100% 정품 토너 사용, 미사용매수 100% 이월, 팩스 무상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기 전문 렌탈 기업이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소모품 관리, 온라인 원격 지원 서비스 및 신속한 전문기사 방문 등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 22개 직영점과 50개 협력점을 통해 동일한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덕상 기자 ds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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