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잡수다] 남북한 일상생활 비교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20/10/21 [16:55]

[통일잡수다] 남북한 일상생활 비교

통일신문 | 입력 : 2020/10/21 [16:55]

북한 신문의 아이콘 로동신문

 

북한을 대표하는 신문은 로동신문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기관지다. 한마디로 조선로동당의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

1945111일에 로동신문이 창간됐다. 조선공산당이 조선로동당으로 당명을 바꾸는 과정에서 19469로동신문으로 제호를 바꿨다. 이후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6) 발간하고 있다.

북한에는 로동신문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북한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신문사가 많다. 중앙신문, 수도신문, 지방신문으로 구분해야 할 정도로 신문의 종류가 상당히 많다.

 

북한의 중앙신문

북한의 대표적인 중앙신문은 로동신문민주조선’, ‘교원신문’, ‘로동청년’, ‘조선인민군등이 있다.

로동신문은 전국의 모든 당원들과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민주조선은 전국의 인민정권기관 일군들을 대상으로 발간이 되고 있다.

교원신문은 전국의 교원들을 독자로 삼고 있는 신문이다.

로동청년은 청년을 대상으로 발간되는 신문이고, ‘조선인민군은 주된 독자가 군인이다.

 

 

로동신문의 구성

로동신문은 보통 6면으로 구성돼 있다.

1면은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 등의 최고지도자와 관련된 내용을 주로 게재하고 있다. 간혹 경제나 산업, 농업과 관련된 생산현장 기사가 1면에 나온다.

2면은 주로 당과 행정부의 교시, 사상분야의 기사가 수록이 되고 있다.

3면은 경제나 산업분야의 기사가, 4면은 사회나 교육, 문화예술과 같은 부문의 가사가 주로 실린다.

 

 

 

5면과 6면은 주로 통일이나 대남·대외 동향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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