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거리에서 만나는 양산을 든 여인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20/10/08 [11:11]

평양거리에서 만나는 양산을 든 여인

통일신문 | 입력 : 2020/10/08 [11:11]

 

 

북한 주민에도 웃음이 있었고 정과 눈물이 존재한다. 사람 사는 세계는 어디든 비슷하다. 북한에도 빈부차이가 무척 크다. 물질만이 꼭 만능은 아닐 것이다. 근본적 문제는 주민을 꼼짝 못하게 옭아 맨 자 유 없는 정치형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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